꼬마 예술가 라피
#가정교육#취미#협업#개성적작품#협업의 확대#호평#인정#꿈의실현#예술가새로운 동네로 이사 온 라피가 집안을 정리하면서공구를 다루는 모습 능수능란합니다.왠지 한두 번 한 솜씨는 아닌 듯.옆집에 사는 키싱과 라피는 협업을 하게 됩니다.서로 잘 하는 것을 하면서 완성도가 높은 작품을 만들어 갑니다.라피가 자기들과 다르다고 가까이 하지 않던친구들까지 모여 협업은 확대가 됩니다.그동안 라피의 마음의 상처는 다소 치유될 거라 봅니다.그리고 라피는 꿈을 찾아 끝없이 나아갑니다.그 끝엔 라피의 성공이 기다립니다.키싱도 마찬가지 입니다.라피와 키싱의 성공은 책으로 만나 봅니다.청소년에게 권해 봅니다.진로독서를 하기에 좋은 책입니다.라피와 키싱의 직업을 보며 두 직업이 필요로 하는능력과 좋은 점과 힘든 점을 살펴보는 겁니다.한걸음 더 나아가 자신의 진로도 탐색해 보는 겁니다.내가 꿈꾸는 직업과 도전해 보고 싶은 직업을 그려 보고내가 진로를 선택하는데 장애물과가장 힘을 주는 사람도 함께 생각해 보면 좋을 듯 합니다.책에서 길을 찾았습니다.
꼬마 예술가 라피 는 생김새가 달라 친구를 사귀기 힘들었던 라피가 유명한 예술가가 되기까지의 이야기로, 토미 웅거러 특유의 익살과 유머, 풍자가 가득 숨어 있는 그림책이다. 생김새와 문화가 달라 소외되었던 라피가 실망하지 않고 잡동사니들로 친구를 만들어 가는 과정에서 친구를 사귀게 되고, 두 친구가 서로 존중하며 우정을 쌓아가는 모습을 통해 서로 다른 모습을 인정하는 건 관계에서 꼭 필요한 자세임을 전해 준다.
또한 라피와 키의 잡동사니 친구가 작품으로 인정받는 이야기는 예술이란 멀고 난해한 것이 아니며 자기 주변을 바라보는 자유롭고 창의적인 생각에서부터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해 준다. 문화적 차별, 다양성에 대한 이해와 존중, 예술 등 복합적인 주제가 작품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어 깊이 있게 즐길 수 있으며, 유머로 가득한 일러스트레이션이 작품에 묘미를 더한다.